SummaryFollows the life and times of Andrew (Williams), a robot purchased by the Martin family as a household appliance programmed to perform menial tasks. As Andrew begins to experience emotions and creative thought, the Martins soon discover they don't have an ordinary robot. (Touchstone Pictures)
Directed By:Chris Columbus
Written By:Isaac Asimov, Robert Silverberg, Nicholas Kazan
Bicentennial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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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becomes a somber, sentimental and rather profound romantic fantasy that is more true to the spirit of the Golden Age of science-fiction writing than possibly any other movie of the '90s.
63
Entertains but never quite eng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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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6
10
불완전성의 미학131015 (재관람, 5.0)-1. '200년의 남자' 나의 꿈을 만들어준 영화여서 여러번 재관람했다.2. 앤드류는 인간이 되고싶었던 피노키오였다. 영화 의 데이빗과 비슷하다.3. 영화는 그 나름의 성공을 보여주지만 개인적으로 로봇이 로봇 나름의 생애를 가지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4. 아주 인간적이고 철학적인 영화이다.-로봇의 3원칙(Three Laws of Robotics)제 1원칙. 로봇은 어떠한 경우에도 인간에게 해를 가해서는 안된다. 또한 인간이 위험에 처했을 경우 구조해야 한다.제 2원칙. 로봇은 제 1원칙에 위배되지 않는 한, 인간의 명령에 복종해야 한다.제 3원칙. 로봇은 제 1원칙과 제 2원칙에 위배되지 않는 한 자신을 지켜야 한다.로봇은 처음부터 그랬다. 언제나 인간에게 위협이 되어서는 안되며 인간을 도와주는 존재여야만 했다. 그 자신 스스로를 지키는 것에 대해서는 최하위의 우선순위를 둔 존재이다. 그러나 이 원칙을 만든 것은 우리 인간이다. 우리는 편의에 의해 로봇을 만들어내었으면서도 매 순간 그들을 두려워하며 이러한 안전장치들을 철저히 세워왔다.너무나도 유명해서 모두 한 번쯤은 마주해보았을 이 로봇의 3원칙은 SF 소설계의 아버지라 불릴 수 있는 미국의 작가 '아이작 아시모프(Issac Asimov)'가 그의 단편소설 에서 처음 선보인 로봇의 작동 원리이다. 정말 간단한 3 문장의 글일 뿐인데 이 원칙은 곱씹어 읽을수록 더 강한 의미를 느낄 수 있게 된다. 단순히 SF 소설에 등장하는 설정된 문장에 지나는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우리는 오랜 세월 로봇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마다 '두려움'과 '경계'를 빠뜨리지 않았다. 그러나 그 와중에도 '진화'와 '개척'을 논하는 반대 세력이 항상 존재해왔기 때문에 두 진영의 불꽃은 사그라지지 않았다. 그리고 이 불꽃의 가운데에서 '진화'의 편을 들어주는 것이 바로 이 로봇의 3원칙이었다. 이 원칙이 없었더라면 과연 수많은 로봇 이야기가 진행될 수 있었을까. 대중을 압도하는 안도의 3원칙은 노예제도와 상당히 닮아있다. 나보다 하위에 있는 그 무엇이라면 수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느끼는 대중의 심리를 잘 파악한 원칙이다. 이 원칙은 로봇이라는 단어를 다르게 바꾸어 읽어보았을 때 상당히 잔인한 문장이 된다. 로봇이 아니라 흑인이라면? 로봇이 아니라 여성이라면? 지배 심리에서 오는 안정감을 통해 세상에 로봇을 투입할 수 있게 한 강렬한 3줄 짜리 문장은 이렇게 치밀하게 탄생한 것이다.로봇에게 인간은 언제나 야박했다. 하지만 세상이 변화하면서 로봇에 대한 인간의 인식이 많이 변화하였다. 각종 미디어에서 등장하는 로봇은 가끔 인간보다 우위에 있기도 하다. 인간을 대신하여 국가 전체의 안보를 책임지기도 하고, 때로는 인간보다 우월한 종으로 가엽고 가여운 인간을 지켜주는 존재로 등장하기도 한다. 이러한 변화를 보여주는 로봇 영화들이 매우 많다. 그러나 로봇에 대한 인식 변화를 가장 잘 보여주었던 것은 바로 이 영화가 아닐까 한다. 1999년 작 영화 <바이센테니얼 맨>이다. 200년의 남자, 앤드류영화 <바이센테니얼 맨>은 위에서 설명한 SF 작가 '아이작 아시모프'의 동명의 원작 소설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영화이다. 원체 soft 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작가 덕에 영화도 매우 soft 하게 진행된다. 여타의 위협적인 로봇 영화와 차별화된 이 모습은 단순히 흥미 위주의 SF 영화 이상의 것을 보여줄 준비가 되어있다. 다소 길게 느껴질 수 있는 133분의 러닝타임 동안에 영화는 로봇 '앤드류'의 탄생과 죽음을 모두 보여준다. 포스트는 이러한 내용을 잘 함축하고 있다. 앤드류의 얼굴이 반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왼쪽의 모습은 그가 탄생했던 직후 마틴 가족의 집 거실에서 처음 눈을 떴을 때의 모습이며 오른쪽의 모습은 포샤와 함께 누워 죽음을 맞이하기 직전의 인간 노인으로의 모습이다. 영화에서 왼쪽과 오른쪽이 뜻하는 것을 생각해보면 이 포스터가 영화의 내용을 얼마나 잘 함축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앤드류는 NX-로보틱스 사에서 판매한 가사도우미 안드로이드 초창기 모델의 로봇이다. 깡통 로봇 같은 모습을 하고 있으며 인간과 비슷한 구조로 생겼지만 어디까지나 가사일을 돕기 쉽게 만들어진 로봇일 뿐이다. 인간이 하는 말을 듣고 학습하고 진화하는 형태의 로봇이라는 것 또한 한 가족에 봉사하기 쉽게 만든 알고리즘일 뿐이었다.그러나 앤드류는 기계적 결함으로 인해 독특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사용자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별도로 심는 개성 chip 없이 도 이미 그 자체로 개성을 가진 로봇이다. 앤드류는 창의력, 호기심, 우정, 사교성 등 인간만이 가져야 한다고 느껴지는 마음이라는 것이 없으면 가질 수 없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TV를 샀는데 볼륨이 갑자기 마음대로 조절이 된다거나, 냉장고를 샀는데 조절하지 않아도 온도가 갑자기 변해있거나, 이런 기기적 결함을 마주했을 때 우리는 A/S를 받거나 반품해버린다. 앤드류의 독특한 특성이 궁금해서 NX-로보틱스 사를 찾았던 마틴씨도 같은 처리를 요구 받는다. 하지만 바이센테니얼 맨이 존재할 수 있게 해 준 마틴 씨는 보통 사람이 아니었다. 앤드류의 기기적 결함과 뛰어난 포용력을 가진 주인 마틴의 만남의 순간은 매우 아름답다.마틴은 앤드류에게 아버지 같은 존재가 되기를 자처하였다. 창의력을 가지고 있는 로봇을 데리고 있다는 것을 전혀 '두려움'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그의 창의력을 키워주기 위해 여러 노력을 한다. 유머를 알려주고, 가정의 일을 돕는 시간을 줄이고 스스로 작품 활동을 하라고 권유한다. 결국 그가 자신만의 은행 구좌를 갖도록 도와주기도 한다.보통의 로봇 영화에서 마틴과 같은 사람은 잘 등장하지 않는다. 소유하고 있는 로봇이 가진 인간적인 부분을 발견했을 때 그를 버리고 도망치려고 하는 게 인간의 본성이다. 그럴 때마다 인간을 안심시키고자 하는 것이 로봇의 3원칙이며 대부분의 영화는 그 원칙조차도 모순에 의해 깨질 수 있음을 보여주며 로봇을 불안정하고 위협적인 존재로 그리고 있다. 하지만 영화 <바이센테니얼 맨>은 그와 완전히 다른 각도의 이야기를 한다. 진정한 가족의 인간의 구성원으로 받아들이고 그를 배려하여 그에게 자발적인 배려를 얻어낸다. 공존에 대한 가능성과 로봇이라는 존재 자체에 대한 가능성, 사랑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그림만을 그리고 있다.앤드류는 영화가 초반을 벗어남과 동시에 로봇영화 속 로봇 이상의 존재임을 확실히 보여준다. 그는 자유를 갈구하게 된 것이다. '자유'라는 키워드가 로봇영화에서 흔치 않은 소재는 아니었다. 하지만 로봇 앤드류의 '자유'는 좀 다른 의미를 보여준다. 인류를 역지배하기 위해 자유를 갈구했던 많은 공격적인 로봇 집단들과 대비되게 (단적인 예는 <아이, 로봇 (2004)>이 있다.) 앤드류의 자유는 좀 더 긍정적이고 자발적인 모습이 강했다. 비유를 하자면 흑인 노예제도를 다루거나, 식민국가의 피해 국민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거나, 혹은 진보하지 못한 시대의 피지배계층을 보여주는 영화에서 등장하는 '자유'와 매우 닮아있는 모습인 것이다.* 참고: Robot이라는 단어는 체코어로 "강요된 노동"이라는 단어에서 파생되었다고 한다.'자유'를 원하지만 자유를 통해 자발적인 '복종'과 '속박'을 하겠다고 말하는 앤드류를 보며 마틴이 담담한 마음으로 허락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당연 일이었을 것이다. 기계의 반란이 아닌 진화하는 인간의 모습을 마주한 듯한 오묘한 기분이 아니었을까.앤드류의 인간적인 특성은 점점 강해지고 그는 동족을 찾아 나서며 더 큰 진화를 도모한다. 결국 사랑하는 인간 여자와의 결혼을 위해 재판을 하고 스스로 영생을 포기하고 고통을 받아들인다. 그의 마지막은 세계로부터 인간으로 인정받은 인간 앤드류로 죽음이었다.결국 그에게 진화는 '인간화'였다. 로봇을 인간과 다르게 받아들이고 두려워하고 파괴하고 도망치는 다른 로봇영화들과 차별되어 있는 따뜻한 로봇영화인 것은 분명하지만, 결국 로봇이 로봇이기를 포기하고 인간이 되고자 노력하고 인간으로 생을 마감하는 것이 결말이기 때문이다. 로봇이 로봇으로 온전하지 않은 결말을 통해 혹자는 이기적인 인간의 방어선을 느끼게 될지도 모른다.하지만 이러한 특성이 흠이 될 수는 없다. 오히려 이는 로봇영화의 장점이다. 로봇영화는 로봇이라는 비인간적인 주체를 활용하여 오히려 역설적으로 인간의 이야기를 보여주었던 일이 많다. 이솝우화가 동물을 통해 인간의 이야기를 하였듯이 로봇이라는 좀 더 개방적인 주체를 통해 인간의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로봇영화의 오랜 역사였다. 영화 <바이센테니얼 맨>은 로봇 앤드류의 생애를 통해 지배를 벗어나 진화하였던 수많은 인류, 인종, 집단의 이야기를 함축하여 읽을 수 있게 해주었다. 되돌아보면 스스로를 알아가고, 기득권의 신뢰를 위해 노력하고, 창작하고 진화하고, 동족을 찾아 발전하는 모습은 낯설지 않은 구조이다.영화는 결국 앤드류를 200년을 산 최장수의 인간으로 인정한다. 제목인 Bicentennial Man은 결국 결말 그대로를 의미하고 있었다. 200년의 남자 앤드류가 법정의 최종 선고를 듣지 못한 채 죽음에 이르는 장면은 우리에게 많은 이야기를 투영해준다. 독립의 순간을 마주하지 못하고 순국한 독립투사나, 후세가 누리게 될 자유를 위해 현재를 포기하고 맞서싸운 흑인 노예와 같은 캐릭터가 앤드류에 투영되어 있다. 이런 드라마적인 감격의 순간을 통해 영화 <바이센테니얼 맨>이 인류를 완벽히 투영한 로봇영화임을 더욱 확실히 알 수 있다. 로봇에 대한 시각 변화위 단락에서 강조한 바와 같이 로봇영화는 단순히 로봇의 이야기만을 보여주는 것에서 넘어서 그 이상의 인류에 대한 이야기를 투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한 맥락에서 생각했을 때 영화의 역사와 함께 진화한 인류에 더불어 로봇영화 속의 로봇 캐릭터들도 상당히 진화한 모습을 보여준다. 기술적인 상상력으로부터의 진화는 논하지 않겠다. 상상력이라는 것의 진화는 애초에 고려할 가치가 없기 때문이다. (단적인 예로 1992년 승하하신 아이작 아시모프의 상상력은 현재에도 소중한 SF 영화의 소재로 그대로 사용되고 있다.)
Aug 24, 2021
10
De las películas que hay que ver antes de morir. Perfecta si estás pasando por la mediana edad.
50
Kids may yawn at the movie's dawdling pace.
50
The sad fact is Williams is at his best while trapped in Andrew's original sleek form. His performance is subtle, his reactions restrained. The more Robin is exposed, the more ham is served.
40
The play for the heartstrings is so cold and calculated that the movie's sentimentality feels as synthetic as its hero, and the philosophy is simpleminded and lazy.
30
It's not really a kids' film, nor it is particularly funny, by either design or execution. It is, rather, Columbus' latest attempt at a comically tinged tearjerker.
20
Kids will be bored, the rest of us baffled.
Nov 4, 2019
10
Very nice movie. Nicely presented the transition - growth of emotions in a robot.
Great Creation.
Oct 29, 2015
6
This film is not bad, but I found it too sentimental sometimes. Also it doesn't make any sense why Andrew, the robot is different from other robots and why he feels. Spielberg's "A.I.-Artificial Intelligence" is based on a similar idea but is much better done and makes much more sense.
Jun 18, 2013
6
Robin Williams begins the film of Bicentennial Man in a mechanical suit, he is a robot, or 'household appliance' who is found to have feelings and reactions similar to human beings. Unfortunately he doesn't stay in the suit for the entire film, not to take away anything from the remarkable talent and personal admiration of Williams, but a lacklustre and bland second half will have you counting the minutes until the end. A running start, but an egg and spoon finish. The script is filled with emotional appearance from start to finish, but its time frame fast forwards so unpredictably that it can be difficult to feel any sort of attachment to anyone but Andrew, the robot purchased by Richard Martin, or 'Sir', (played by Sam Neill) who quickly realises that his robot may do more than the standard model. Andrew begins to immediately bond with the his masters children, and as the years go on and Andrew's talent for carpentry and other things have made him quite a rich man. But the more he understands humans and the more he reads, he knows the demeanour of freedom, and wants to become his own man. Where the film starts to lose its feet is when it starts fast-forwarding, because for a film spanning 200 years it moves at quite a fast pace. Andrew deals with death, others growing up around him and is unable to convey emotions to these changes, but the film is perhaps to polite for its own good in these situations, with a calm and mellow score throughout the film, there is no sense of despair or sadness, but always a sense of epic romanticism and heightening shows of this is how the world should be, but it isn't. Robin Williams and Embeth Davidtz are the leading people in the film, Davidtz playing two people in terms of generation. Williams, while in the suit and a few times outside of it, is an ideal and welcome choice for the role, but he seems to be held back quite often and although he is playing a robot, the lack of emotional depth can be blamed on a script which never digresses or takes a new path, it perhaps should have listened to its own words,"sometimes it's important to do the wrong thing". There are laughs to be had and some of the script is quite funny, particularly the earlier parts of Andrew getting to know the ways of human behaviour,but a slow and messy second half have held the film back from being as good as the opening 45 minutes suggested, but there are definitely lessons to be learnt and teachings to follow from this very quotable film, which explains human behaviour at its very core.
May 25, 2013
5
Overlong, sentimental (or perhaps maudlin), and lacking clarity. I remember the original story well, though have not read the novel it was adapted into (The Positronic Man). Regardless, I recognized and enjoyed very little.
Apr 18, 2024
0
C’est une grosse bouse dégoulinante de sentimentalisme mièvre et de morale en solde à un demi-dollar. Cela reste bien évidemment emmerdant comme c’est pas permis, même les **** les plus **** vont s’endormir ! Chapeau pour la performance de Robin Wiliams qui a dû faire la sardine dans cette boîte de conserve grotesque mais en terme de robots, je me contenterai par exemple d’un Robocop, d’un Terminator ou du fameux robot protocolaire qui parle 6 millions de formes de communications, parce que même lui, au moins, on peut l’éteindre le cas échéant !
Production Company:
- Touchstone Pictures
- Columbia Pictures
- 1492 Pictures
- Laurence Mark Productions
- Radiant Productions
Release Date:Dec 17, 1999
Duration:2 h 12 m
Rating:PG
Tagline:One robot's 200 year journey to become an ordinary man.
Awards
Academy Awards, USA
• 1 Nomination
Make-Up Artists & Hair Stylists Guild Awards
• 1 Win & 2 Nominations
The Stinkers Bad Movie Awards
• 1 Win & 2 Nominations




























